펑펑울만큼 눈물나게 슬픈영화 추천



요즘은 지치고 삶이 힘들 때가 많아서 위로 받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신나는 걸로 위로받기 보다는

더 슬픈 감정으로 위정받는 것을 더 좋아한다. 예를 들면 우울할 때 신나는노래로 기분전환하지않고, 발라드노래를

들으며 우울함을 달랜다.


이 처럼 가끔 감동적인 것을 보고 싶을 때가 있어서, 슬픈영화가 땡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슬픈영화 여러편을 소개해드고 싶어서 포스팅을 씁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영화 말고 슬픈영화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ㅜㅜㅜ ( 저 슬픈영화 좋아해요 알려주세요!!)



추천 포스트




(눈물나게?!) 슬픈영화 추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My Love, Don't Cross That River, 2014 )

관람객 (9.23/10)


89세 소녀감성 강계열 할머니, 98세 로맨티스트 조병만 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이 두분은 어딜가든지 한복을 커플로 입고 두 손을 꼭 잡고 다닌다. 자식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서로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날부터 할아버지의 기력이 약해지구,

할머니는 홀로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진짜 보면서 눈물이 흐를정도로 슬픈영화로 기억에 남는 영화고, 가슴아프고 감동스러웠다. 처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여우셔서 빵빵 터졌는데, 뒤로 갈수록 눈물이 폭발하는 영화다.

인생영화라고 할 정도로 감동겨웠고 나에삶을 뒤돌아보게 되는 영화인거 같다.





코코 ( Coco, 2017 )

관람객 (9.20/10)


역시 디즈니, 픽사...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항상 기대를 하면서 보는데도 나에게 실망을 주지않고 재밌다. 잘만든다.

주인공 마구엘은 '죽은 자들의 세상' 이라는 곳에 가게 된다 '죽은 자들의 세상'은 죽은사람들이 가는곳 인데,

명절 때 가족들이 제사를 지내면 현실세계로 나올수 있다. 여기서  마구엘의 할머니의 아빠를 만나게 되는데..


정말 말이 필요없을만큼 추천해주고 싶다. 여기서 나온 노래는 다좋다. 'Remember me' 라는 노래는 내 플레이리스트

에 있을 정도로 좋은 노래인 거 같다.

'사람이 진정으로 죽는 순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잊혀졌을 때...' 라는 좋은 말도 나온다.




아이 캔 스피크 ( i can speak, 2017 )

관람객 (9.23/10)


되게 재밌고, 유쾌하고, 감동적이고, 슬픈 그런 완벽한 영화이다. 나옥분할머니는 위안부를 다녀온 분이다. 이 나옥분

할머니는 민재라는 사람을 만나, 영어를 배우게 된다. 처음엔 사이가 안좋았지만 점점 서로 마음을 주게 된다. 

이 할머니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 이유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유쾌함이 있어 웃음도 이끌어 내지만, 감동적인 영화이다. 




국제시장 ( Ode to My Father, 2014 )

관람객 (9.16/10)


1400만 영화다. 말이 필요없다. 많은분들이 봤겠지만, 안보시는 분들은 꼭 보는것을 추천할게요. 


덕수(황정민)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아버지다. 

하고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지만, 평생 단 한번 자신을 위해 살아온 적이 없다. 많은 노동을 하고 번돈으로

남에게 투자하는 가장의 이야기다. 


중간중간 유쾌한 장면과 나를 빠져들게하는 장면과 가슴을 울리는 장면이 나를 간질엿는데, 마지막장면에서는

참지못하고 감동을 한기억이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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