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지치고 실망한다면 꼭 보세요.

네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널 배신하고,


네가 온맘다해 사랑했던 사람은 널 떠나

널 아프게 하고,


연락을 자주하던 친구는 점점 널 귀찮아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은 네게 관심도 없는 것 같고,


등등 이럴 때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지치고 실망합니다.

오늘은 이런 감정을 위로하고 힘내자구 글을 써봅니다.

좋았던 명언들을 모아봤습니다.








1. 내가 최선을 다해줬던 사람들이 나를 배신한 순간 그런 인연에는 연연하지맙시다.


그사람은 딱 거기까지! 단순히 더도말고, 덜도말고 거기까지


아파하지마세요

그냥 내가 착각했다고 생각합시다. 쓸데없고, 힘들게하는 그놈의 감정소비는 그만 갖다버립시다.

우리가 지금까지 인생에서 만난 인연들보다 앞으로 만날 사람들이 휠씬 많아요. 

갖다버리고 우리한테 기다리고 있는 인연의 끈을 찾으러 갑시다.




2. 인터넷에서 본 글귀가 마음에 들어 가져와봤습니다.


어느 유명작가가 그랬다. 

멘탈과 인성이 쓰레기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 잘못을 빌줄 몰라.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발버둥만 치다가 미안하단말만 남기고 도망가버리고 말지만, 

멘탈과 인성 모두 훌륭한사람은 자기가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그 잘못에 대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용서를 구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대신 자신의 잘못으로 상처를 받은 사람의 상황에 초점을 맞춰주고 늬우친다고, 확실히 사람이 찌질하면 도망근성이 있나보다. 


지금 당신이 도망간 쓰레기를 아까워하고 있는건 아닌지, 

버려야 할 쓰레기 대신 자신의 시간을 쓰레기통에 버리고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하길,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하길,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만 자신이, 

그리고 자기가치가 깨끗해진다. 


좋은사람이 되야 좋은사람이 곁에오는법

정말 좋은말이네요. 




3. 모든이가 널 좋아할수는 없다.


모든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수는 없다.  너도 싫은사람이 있듯이 누군가는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네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다. 그런상황도 받아들일수 있어야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김형모, 나의선택



4. 우리는 태어나서 어른이 될때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친구라고 부른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한사람에는 적어도 수백명의 친구가 생기고 그때 당시 친구를 진정한 친구라 생각 한다. 

하지만, 그것은 친구가 아니라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다.

나이가 30살이 되고 40살이 될때 니가진정한 친구라고 부르던 친구중 정말 친구라 부를 수 있는 몇 사람만 남게 된다. 니가 진정한 친구라 생각 했던 많은 사람들은 너를 그냥 스쳐간 인연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지금 스쳐가는 인연때문에 가슴아파 하지 말고 상처받지 마라 어차피 스쳐갈 뿐이다.




5. 별에서 온 그대 中


"내가 이번에 바닥을 치면서 기분이 더러울 때가 많았는데 한 가지 좋은점이 있다.

사람이 딱 걸러진다. 진짜 내편과 내편을 가장한 적.

인생에서 시련 오는거, 한번씩 진짜와 가짜를 걸러 내라는 하느님이 주신 기회가 아닌가 싶다."

이말은 정말 좋은 말인거같네요.



6. 화내는 당신 기분도 화내는 당신 감정도 알지만


받아들이는 상대방도 지켜보는 주위 사람들도 기분이 있고 감정이 있습니다.



7. 땅에 바늘을 꽂고


하늘에서 작은 씨앗을 떨어뜨려 바늘에 씨앗이 꽂힐 확률.

이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너와 내가 만난 것이다.

-영화 < 번지점프를 하다 > -







8.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9. 원래 세상은 반대로 돌아간다.


착할수록 속이기 쉽고, 악질일수록 오래 살아남으며,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가장 먼저 떠나가고, 보고싶은 사람은 절대로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으며, 마주치기 싫은 사람은 어딜가나 마주치게 되어있다.



10.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어느날 나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평생 친해지기 어려울 거 같던 사람이 어느날 먼저 다가올 수도 있는 거다.

사람은 그렇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연연하는 것보다 자신을 믿고 묵묵히 걸어나는 거야말로

더 성숙한 인간관계의 시작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한사람 한사람에게 연연하는 것보다 자신을 믿고 묵묵히 걸어나가자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10가지 좋은말들을 모아봤습니다. 저는 찾아보면서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된거같아요.

여러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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